경기불황 여파로 기업주들이
각종 경기연맹 단체장 맡기를 꺼리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에서는
최근 경기부진이 이어지면서
각종 단체장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시 체육회 산하
각종 경기연맹의 경우
역도와 요트, 카누, 펜싱 등 7개 이상
경기단체가 회장단을 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단체의 경우 주로
기업인들이 단체장을 맡고 있지만,
최근 경제사정이 나빠지면서
연간 수 천만원의 부담이 가는
단체장 맡기를 꺼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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