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중구 모 금은방에 강도가 침입해
귀금속 일체를 모두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인은
경비업체의 방범 센서에
페인트로 보이는 흰색액체를 뿌려
5시간 동안 방범망을 마비시킨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개인 업체 경비 시스템을
잘 아는 사람들의 소행으로 보고
흰색 액체의 성분을 조사하는 한편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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