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원자재난 해소를 위한 '협약보증' 대상
업체를 확대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당초 제조업으로 제한했던
협약보증 대상을 건설업과 제조관련
도매업까지 확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건설업종과 자동차부품,
철물, 기계장비 도매, 금속광물 등
더 많은 업체가 협약보증을 통해 금융기관으로 부터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원자재 품귀와 가격 상승으로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은행으로부터 긴금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협약보증을 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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