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 동안
대구시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시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대구에서는
모두 천 612대의 자동차가 등록해
지난 3월의 796대보다 등록대수가
두배 이상 많았습니다.
대구차량등록사업소는 3월말에
특별소비세가 인하된데다 지난달
총선 이후 지역 경기가 다소 회복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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