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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당장 눈앞의 이익보단 안정이 중요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5-08 17:42:14 조회수 1

대구시 산하 공기업인
대구시 환경시설공단 노사가 최근
'평화선언문'을 채택하고
'기술혁신과 능력개발에 최선을 다하면서
올해 임,단협을 교섭 없이 타결하자'고 다짐해 관심을 모았었는데요,

문대희 환경시설공단 노조위원장은,
"이사장이 노조에 전향적인 자세를
보였기 때문에 신뢰가 쌓였습니다.
우리 노조원들도 당장 눈앞 이익보다는
조직이 지속적으로 안정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하고 배경을 셜명했어요.

네에---, '노사문제는 역시
상호신뢰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본보기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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