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아쇼핑에 문을 연
'아름다운 가게 1호점'에
봉사와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G전자 구미사업장 임직원 20여명은
오늘 그 동안 모은 재활용품 6천여점을
직접 판매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봉사활동을 벌이고
수익금 전액을 기탁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9일에는 KT대구본부가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 참여해
자원봉사활동을 벌입니다.
대구고등검찰청 여직원들도
헌 물건 수집운동을 벌여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기로 하는 등 지역기업과
관공서를 중심으로 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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