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노조의 파업분규가
오늘 타결됨에 따라 지역 건설현장도 월요일부터 정상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8일부터
서울과 인천 파업현장에 참가했던
대구지역 타워 크레인 노조원 90여명은
타결현황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뒤
내일 대구로 돌아와 월요일부터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지역 타워크레인 기사들이
지난 28일부터 상경해 파업에 동참하면서
지역 건설현장 일부는 공사에
차질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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