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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우여곡절끝에 취임식을 지하철공사사장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5-07 18:16:51 조회수 1

노조원들의 제지로 취임식을 하지 못해
'반쪽' 소리를 들었던
손동식 대구 지하철공사 사장이
우여곡절 끝에 어제 취임식을 하고
오늘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온쪽' 업무를 시작하는데요,

손동식 대구지하철공사 사장은,
"형식적인 거지만 취임식을 거쳐야지
본연의 임무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에
약식으로라도 취임식을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나 씩 할 일을 하겠습니다"
하고 소감을 밝혔어요.

네에---, 대구지하철이 가야할 길이
참으로 먼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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