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고급차량 20여대가 부서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삼주와 창신 등
4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20여대의 앞 유리창과
조수석 유리창이 부서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지하주차장 CCTV에 찍힌
40대 남자로 보이는 사람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동네 불량배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