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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레저의류 생산기지화 필요

입력 2004-05-07 11:21:53 조회수 1

섬유산업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서는
스포츠,레저 생산기지 육성등
차별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산업연구원 박 훈 연구원은
섬유산업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에서 대구경북지역을 산지 원단과 연계한
스포츠레저 의류 생산기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스포츠레저 의류는 대구의
특화 생산품인 폴리에스터 직물과
나일론 직물을 주요 원단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대구경북지역이 스포츠레저
의류 생산지로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패션센터를 중심으로
스포츠레저 의류 연구기능을 강화하고,
패션기능대학 등에서 스포츠레저용
패션디자인 인력을 집중 양성해
주5일제 시행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레저 산업으로 탈바꿈시켜야
대구 섬유의 고부가가치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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