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집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상주시 함창읍 60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초부터
자신의 집 뒤에 있는 텃밭에서
가정용 상비약으로 쓰기위해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 76그루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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