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자연사 박물관이
오늘 개관식을 갖고 문을 열었습니다.
군위군 효령면에 위치한
경북대 자연사 박물관은 지질암석관과 공룡화석관, 체험영상실 등
8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는데,
화석 표본과 멸종된 곤충 등 국내외의
다양한 자연사 자료들이 전시됩니다.
경북대는 자연사 박물관을
학술연구와 국제간 학술교류에 활용하고
지역 학생들의 현장학습,
시.도민의 생태환경 교육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