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구지역본부가
대구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난치병 학생돕기"에 써 달라며
농협직원들이 모은 성금 3억원을 기탁했습니다.
또 이번 달 말까지
대구지역 150여개 농협 점포에
500여개의 성금 모금함을 설치해
"난치병 학생 돕기" 모금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지난 달 26일부터 시작된
대구시 교육청의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에는 지금까지 4억여원의
성금이 모였는데 대구시 교육청은
2008년까지 5년 간 지속적으로
난치병 학생 돕기 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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