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중소제조업체의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어 기업경기
회복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지역 180여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3월 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대구지역은 71.8%로 한 달 전에 비해
1%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경북지역은 73.4%로 한 달 전에
비해 2.3%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올들어 대구경북지역 평균 가동률은
지난 1월 70.9%에서 2월에는 71%로 높아졌고,
지난 3월에는 72.6%로 높아졌습니다.
기계장비와 자동차부품,
전자부품 등의 생산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