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무을풍물단이 지난 4일 폐막된
제 30회 전주대사습 놀이에서
영예의 장원을 차지했습니다.
구미시 무을면에 전해오는
경상도 내륙지방의
전형적인 풍물굿을 계승한 무을 풍물단은
300여 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데
주민 46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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