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체감경기가 이달에는 조금 나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중소기업 18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의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지수가 97로 나타나
지난 달 95에 비해 다소
나아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과 내수판매, 경상이익,
자금조달 사정, 원자재조달 사정 등에서
경기부진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나타났고,수출부문은 다소 떨어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체감경기지수가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아 본격적인 회복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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