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개막된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오늘 막을 내립니다.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마지막날인 오늘은 낮 12시부터
게릴라 거리 연극이 열리고
오후 1시부터는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면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병아리 어울마당이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제 20회 전승기예 한약재 썰기
경연대회가 열리며 마술쇼도 이어집니다.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4년 연속 문화관광부의 우수축제로
지정돼 올해도 평가단의 심사를
받게 되는데 어제까지 18만명이
축제에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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