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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대구경북에 당직 배려?

입력 2004-05-05 20:51:32 조회수 1

열린우리당은 어제 저녁 중앙위원회를 열어
정무직 당직자와 지방선거 대비
중앙당 선대위 인선을 통과시켰는데,
이강철 특보가 국민참여운동본부 공동본부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이강철 특보는 또 박찬석 비례대표 당선자와
함께 중앙당 선대위부위원장에도 뽑혔습니다.

재보궐선거 대구 선거대책본부장에는 이재용
대구시당 위원장, 경북본부장에는 박기환
경북도당 위원장이 선임됐습니다.

열린우리당 대구경북 시도당은
대구경북지역이 당내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배려 차원에서 몇몇 자리를
맡긴 것이라면서 인선 결과에 만족하지 않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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