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일부 고등학교가 어린이 날인 오늘도
학생들을 등교시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는
경산 경산여고와 청도 이서고등
10여개 고등학교가 어린이 날인 오늘도
입시 경쟁을 위해 학생들을 등교시켜
어린이 자녀를 둔 교사들이 어린이 날 마저도
반납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오늘 학생들을 등교시킨 고등학교들은
수차례 민원이 제기된 학교들이라고 지적하고
경북교육청이 휴일 강제등교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제시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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