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베트남 빔사와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옛 삼성상용차 설비 매각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에 본격 나섰습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곧 103만 평 전체 용지에 대한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발주에
들어가기로 했는데,내년 상반기가 돼야
개발 계획이 확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개공은 용역이 진행되더라도
대기업 계열사를 포함해
파급효과가 큰 기업 유치에 나서
대구지역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개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