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사무처장 재직기간과
교육기간을 합쳐서
5년 4개월만에 대구시 본청으로 되돌아온
문영수 신임 기획관리실장은
떠나 있었던 기간이 길어선지
감회가 남달라 보였는데요,
문영수 실장은,
"다시 와서 보니까 대구의 중장기적인 방향하고
계획, 이런 것들이 아주 잘 돼 있습니다.
집행도 잘 될 수 있게 전력투구하겠습니다"
하고 각오를 다졌어요.
네에---, '감각 무뎌졌다'는 말 듣지 않으시려면 땀깨나 흘리셔야 할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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