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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옥 재현한 계명한학촌 모습 드러내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5-05 17:57:43 조회수 3

계명대학교가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지은
계명 한학촌이 우리나라 전통가옥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43억여원을 들여 1년 10개월 공사끝에
모습을 드러낸 계명 한학촌은
강학공간인 계명서당과 민가의 양반 한옥인 계정헌, 정원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 건물들은
도동서원과 도산서원, 경주 양동마을 등
조선시대 건축양식을 본떠 지었는데
계명대는 한학촌을 한국학 관련 세미나 장소와
외국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익히는데
사용하고,서당과 한옥 체험활동의 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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