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어린이의 웃음 만큼이나 화창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대구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어린이날 표정을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어린이들은 5월의 푸른 하늘 아래
동심의 나래를 활짝 폈습니다.
특공무술 시범대의 격렬한 손동작, 몸동작
하나 하나에 연신 감탄사를 뿜어냅니다.
하늘을 날 듯한 멋진 오토바이의 주인이
돼 보기도 하고,
힘차게 달리는 모터사이클의 스피드에 한껏
취해보기도 합니다.
◀INT▶ 김이슬
(군인아저씨도 보고---기분이 너무 좋아요.)
엄마·아빠를 졸라 찾아온 놀이공원은 온통
어린이 천국입니다.
S/U)"여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하이자 어린이 날인 오늘 어린이들은 따가운 햇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이 주인인 날을 맘껏 즐겼습니다."
오랜만에 엄마·아빠와 하나가 되어
따라해보는 갖가지 게임에 연신 웃음꽃이
피어 오릅니다.
◀SYN▶
(게임하는 모습 23 03 36-23 06 23 중
2-3초정도)
화이팅을 외치고는 작은발로 고무신을 던져보는 꼬마가 있는가 하면,
아빠와 한 조가 돼 무대에 오른 딸아이는
춤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온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한바탕 춤 판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INT▶ 백혜빈
"엄마하고 와서 기쁘고, 매일 어린이 날
같았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 학원과 과외에서 해방된 어린이들은 풍성한 볼거리와 놀거리에 하루가 아쉬운 표정이었습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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