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니버시아드대회때
사용됐던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이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합니다.
대구시시설관리공단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의 관리권을
넘겨받아 다음주부터 일반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오늘부터 열리는 대구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끝난 뒤 8일부터 사흘동안
무료로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강사진과 강습프로그램을 갖추고
이용 시간에 따라
월 12만 6천원에서 56만원씩의 이용료를
받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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