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의 전체 보증 규모는 늘고 있지만,
시설자금 보증수요는 줄고 있어
경기회복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경북지역에 대한 전체 보증액은
지난 달 말 현재 9천 930억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8.6% 늘었습니다.
그러나 시설자금에 대한 보증은
지난 달 말 현재 98건에 464억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15건 582억원에 비해
건수는 15%, 금액으로는 20% 이상 줄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기업체들의 투자 위축으로
시설자금 보증수요가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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