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구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량이 늘어나 유통경기 회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통계사무소가 지난 3월 대형소매점의 판매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지역 백화점 판매액은 천억원을 넘어
한 달 전에 비해 1% 늘었습니다.
대형 할인점 판매액도 천 60억원으로
한 달 전에 비해 역시 1% 정도 늘었습니다.
경북지역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650억원으로 한 달 전에 비해 65억원, 11% 정도 늘어나,
유통업계에서는 내수 회복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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