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회 대구시청소년대상 수상자로
대구고 정철중 군등 4명이 선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월 말
간경화로 중태에 빠진 아버지에서
간 65%를 떼어주는 이식수술을 해
아버지에게 새로운 삶을 찾게 해 준
대구고등학교 3학년 정철중군을
대상 수상자로 결정했습니다.
효행부문 우수상에는 초등학교때부터
부모님의 병수발을 하고 있는
용산중학교 2학년 류경희 양이,
선행부문 우수상에는 다사중학교
3학년 이미래양, 노력부문 우수상에는
한남미용정보고 1학년에 재학중인
이미영 양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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