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방범 초소 5곳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설치된 방범초소는
황상동과 인의동, 진평 1·2동, 구평동 등
모두 5곳입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로
자율방범대를 구성해
야간 방범 체험 봉사활동도 펼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