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5일 새벽 4시 반 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에 있는 한 찜질방에서
37살 김 모씨의 신분증을 훔친 뒤
이 신분증으로 렌터카를 빌려
인터넷을 통해 팔려한
전남 목포시 산정동 17살 김 모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빌린 렌터카를 사겠다며
지난달 27일 오전 7시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한 약국 앞에
김 군 등을 불러낸 뒤 마구 때려
차와 핸드폰 등을 강제로 빼앗은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24살 우 모씨등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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