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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소외학생 돕기 종합대책 마련

입력 2004-05-02 18:45:08 조회수 1

경북교육청은 경북도내에
기초생활수급자와 결손가정,
빈곤가정의 자녀와 소년소녀가장 등이 4만5천여명으로 전체 학생의 10%나 돼
이들에게 교육적인 차원의 배려를 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들의 열등감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농어촌지역 학생들에게 방과 후 교실과 도서실,컴퓨터실을 개방해 공부할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마을 단위로 자원봉사자와
지역인사,군경요원 등을 도우미로 활용해 교과학습지도와 체험활동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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