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어제와 그저께 이틀 동안
대구시내 166군데의 노래방에 대한
야간 합동 지도 점검을 벌여
술을 보관하거나 반입한
10군데 노래방을 비롯해
25군데의 법규 위반 노래방을 단속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가운데
술을 보관하거나 객실에 투명 유리를
설치하지 않은 13군데 노래방을
영업정지시켰고, 마이크 덮개를 두지 않거나
등록증을 걸지 않고 영업을 한 12군데
노래방은 경고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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