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2/4분기 대구지역 약수터 수질검사결과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5-01 19:40:03 조회수 1

대구시내 일부 약수터의 수질에
총대장균군이 기준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시내 약수터 17군데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동구 도동과
매자골,달비골과 고산동에 있는
5군데의 약수터에서 총대장균군이
기준보다 많이 검출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반 세균과
대장균은 모든 약수터에서 기준이하이거나
검출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