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에 문화탐방과
체험학습을 하려는 학생들이
몰려 들고 있습니다.
안동시 하회마을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봄철을 맞아 수학여행이나
민속문화 탐방을 위해
하회마을을 찾는 초·중·고등학생들이
하루 평균 천 300여 명에 이르러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240개 초·중·고등 학생
4만여 명이 찾았습니다.
하회마을을 소개한 책을 보내 달라거나
민박을 할 수 있는 지 등을 묻는 전화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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