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노동절을 맞아 성명을 내고
'신자유주의와 노동자에게 가해지는
각종 차별을 철폐하고
노동자의 신성한 권리를 회복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비록 10석 불과하지만 첫 의회
진출이라는 성과를 일궈낸 이후
처음 맞는 노동절의 의미가
여느 때와 다르다면서
앞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 철폐 등
차별과 억압을 해소하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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