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4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해 대구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대구시민회관에서
근로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갖고 모범근로자 포상과
근로자 노래자랑 등 경축행사를
엽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도
오늘 오후2시부터 두류공원에서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노동자대회를 갖습니다.
오늘 노동자 대회는
종전의 집회형식을 뛰어넘어
노동자와 가족,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당극과 노래패 공연, 페이스 페인팅과
즉석사진 무료촬영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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