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를 찾는 외국 운동팀이 많아
대구가 국제적인 훈련지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 지바현 테니스 클럽인 TTC 팀은
지난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대구에 머물면서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등지에서
대구 선수들과 합동훈련을 합니다.
중국 칭다오시 보디빌딩협회 선수와 임원들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대구에서
대구시청팀과 합동훈련을 했습니다.
지난 3월과 이 달 초에는
일본 프로축구 2부 리그 히로시마 산프레체와
오이타 트리니티팀이 대구에서 전지훈련을 했고
니가타를 비롯한 중,고등학교 클럽 축구팀들도
대구에서 친선경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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