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국내,외에 알리는
관광홍보의 장 구실을 할
'2004 대구 투어 엑스포'가
오늘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투어 엑스포에는
국내,외 120여개 관광 관련 업체와 단체가
전시관을 설치해 각국의 관광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지방자치단체들도 따로 홍보관을 설치해서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국제관에는 대구의 자매도시인
중국 칭다오시를 비롯해
31개국 기관단체에서 관광상품을 전시합니다.
도자기나 금속공예, 한지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관도 있고,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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