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아파트 천 210개 단지,
31만 4천 가구의 기준시가가
내일부터 평균 5.2% 오릅니다.
기준시가는 양도소득세와 상속, 증여세를 매기는 기준으로 쓰이는데,
대구에서는 수성구 만촌동 메트로 팔레스
2단지 90평형이 5억 2천 200만 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금액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수성구 상동 정화 우방 팔레스 66평형으로
2억 3천 400만 원에서 4억 500만 원으로
1억 7천 100만 원 올랐고,
상승률에서는 5천 500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으로 136%나 오른 수성구 범어동 범어 아진아파트 7평형이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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