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5일 치러지는 구청장,
지방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에 공천신청이 몰렸습니다.
한나라당이 어제까지 보궐선거 공천신청을
받은 결과 대구 북구청장 선거에는 10명,
동구청장 선거에는 9명이나 신청했습니다.
달서구 제 2선거구 시의원 선거에는 2명,
경상북도 영주 제 2선거구 도의원 선거에는
5명이 신청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여론조사 등을 거쳐
선거구별로 4-5명 정도를 가려낸 뒤
다음 달 15일까지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열린 우리당은 동구청장 보궐선거에 1명,
북구청장 보궐선거에 2명이 신청했는데,
다음 달 3일과 4일 이틀 동안
2차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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