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구미공단의 가동률과 고용은
호조였습니다.
한국 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공단의 가동률은 86.2%로
한 달 전인 2월보다 0.3% 포인트,
한 해 전인 지난 해 3월보다는
0.6% 포인트 높았습니다.
입주업체수는 710개로 한 해 사이에 87개,
고용인력도 7만 천 72명으로
한 해 사이에 6.8%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실적도 4조 605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36.7%나 더 많았습니다.
이는 주력품목인 휴대전화를 비롯해
초박막 액정표시장치와 영상가전 등
전기전자업종이 호황을 누린데다
석유화학과 음식료,기계업종도
회복세를 보인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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