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LCD-액정표시장치 부품 소재업체인 '교신'과 우리나라 '동양산업'이
공동으로 투자해서 설립한
'한국 옵티칼 하이테크' 준공식이
오늘 오전 구미공단 4단지
외국인 기업 전용단지에서 있었습니다.
'한국 옵티칼 하이테크'는
지난 해 12월 '교신'사가 70억 원,
동양산업이 30억 원을 투자해서 만든 회사로
올 하반기부터 액정표시장치
핵심부품 소재인 편광필름을 생산합니다.
구미공단 4단지 외국인 기업 전용단지에는
현재 '코리아 스타텍'과 '마이크로 하이테크',
'한국 테크노 글라스', '휘닉스 PDE',
일본 '도레이' 등이 가동을 시작했거나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