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부터 열리기 시작한
토요 알뜰장터가 대구사랑 나눔장터로
이름을 바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열립니다.
대구사랑운동 시민회의와 대구 YWCA,
대구 새마을 부녀회 등이 함께 운영하는
대구사랑 나눔장터는 이 기간에
매주 금요일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에서 열립니다.
대구사랑 나눔장터에서 파는 물품은
가정에서 사용한 생활용품을 비롯한
재활용품들로 시민 자율참여 매장과
시민단체 직영매장,
무료 의류수선 코너 등이 있습니다.
장터에서 물건을 바꾸거나 팔 사람은
신분증을 제시하고 장이 열리기 전에
자리를 배정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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