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토양은 특별한 중금속 오염 없이 안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해
토양오염 가능성이 있는 120군데를 골라
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중금속을 비롯한 유해물질이 기준을 초과해서 나온 곳은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조사한 지역은
공장지역이나 공장폐수 유입지역,
폐기물 매립지역이었습니다.
지난 해 조사에서 제주도와 강원도,
경상북도, 울산시, 서울시에서는
유해물질이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기준치를 초과한 지점이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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