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는 목욕탕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산격동 26살 윤 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어젯밤 9시 20분 쯤
청도군 금천면 한 목욕탕에서
56살 박 모 씨의 옷장 열쇠를 빼돌려
박 씨가 목욕을 하는 사이
현금 42만 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해 말부터 5차례에 걸쳐
현금 81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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