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여름 같았던 날씨로
식중독이 예년보다 빨리 발생했습니다.
영주 남산초등학교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과 토요일
97명의 어린이가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학교측은 어제와 오늘
급식소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영주시 보건소는 1차 분석 결과
변질된 음식 때문에 생긴
단순 식중독으로 보고,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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