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근골격계 질환을 이유로
집단으로 산업재해 요양신청을 한
경북대학교병원 노동조합원들이
근로복지공단의 빠른 승인을 촉구했습니다.
조합원들은 '산재요양 승인 여부는
기본적으로 7일 안에 판정하도록 돼 있는데도
근로복지공단이 미루고 있다'고 항의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측은 '검증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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