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밀라노프로젝트 핵심기관들은
인력교육에 최우선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인적자원의 경쟁력이 없이는
세계적인 섬유패션산업 도시 만들기가
어렵다는 판단에섭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밀라노프로젝트 추진 기관의 하나인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교육장, 섬유업체
신입사원 기초교육이 한창입니다.
섬유업체 개별사업장으로서는
신입사원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섬유연구원에서
직접 맡아 섬유업계 동향에서부터
최신개발 신소재에 이르기까지 섬유인이
알아야 할 것들을 집중교육하고 있습니다.
◀INT▶박상준/영진화학공업 개발팀장
[업체를 대신해서 교육을 해 주니까 업체로서는 힘들 들수 있고,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해 좋죠]
또 하나의 밀라노프로젝트 핵심
추진기관인 한국염색기술연구소는,
경북대, 영남대, 경일대 섬유패션관련
학과와 협약을 맺고, 염색기술연구소내에
석박사 과정을 개설해 고급인력을
직접 양성합니다.
◀INT▶함정웅/한국염색기술연구소 이사장
[근로자는 현장에서 일하면서 석박사 학위도 받고, 고급 기술도 익히고, 회사는 전문인력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국패션센터는 섬유패션관련
졸업생이나 이공계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패션등에 대한 현장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U]
염색기술연구소를 비롯한 밀라로프로젝트
추진기관들은, 지역 섬유업체 대부분이
영세한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현장의 경쟁력을 더욱 높혀나가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김환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