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통근버스가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10여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5분 쯤
상주시 가장동 굽은 길에서
상주에서 김천 쪽으로 가던
모 회사 통근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길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상주시 청리면 수상리 49살 정 모 씨 등
이 회사 직원 14명이 중경상을 입고
상주시내 성모병원과 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28살 정 모 씨와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하러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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