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인사관리 체계가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계명대학교 벤처 창업보육사업단
김영문 교수팀이 대구와 서울,경기지역
벤처기업 직원 240여명을 상대로
인사관리 체계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3%가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57점에 그쳤습니다.
분야별 만족도를 보면
지위격차 해소에 대한 만족도는 60.5점,
정보공유에 대한 만족도는 59.9점,
조직성과에 대한 보상은 54.8,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52점이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벤처기업들이 적은 인력으로 경영을 하기 때문에 인사관리에 전문성과
관심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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