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버스 승차권 판매점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암동 24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새벽 1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효목동에 있는
44살 이모 씨의 버스 승차권 판매점에
문을 따고 들어가
담배와 껌 등 7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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